샘플 플랜
런던
4일 일정 · 영국
당신을 위해 다듬은 플랜
관광버스 느낌 없이 클래식 런던을 보고 싶은 커플을 위한 4일이에요. 오전엔 세계 최고의 무료 박물관, 오후엔 마켓과 왕립공원 산책, 그리고 하루는 옥스퍼드 통째로. 호텔은 웨스트엔드 도보 + 패딩턴 익스프레스로 히드로 빠르게 갈 수 있도록 골랐어요. 런던의 강점은 문화 밀도 — 대영박물관·내셔널 갤러리·V&A·테이트 모던 모두 무료, 인류 문명의 핵심을 3일에 훑어요. 이 4일이 다음번 더 길게 오고 싶게 만듭니다 — '문화 도시' 시그니처.
런던 여행 도구
일부는 제휴 링크예요. 추가 비용 없이 저희에게 작은 커미션이 들어와요.
숙소
더 Z 호텔 빅토리아
빅토리아 · 19 Saint George's Dr, Pimlico
약 23만원/박
빅토리아는 버킹엄 궁전 도보 10분, 히드로행 익스프레스 라인, 4개 튜브 노선 환승. Z 호텔은 작지만 모던한 객실, 워터폴 샤워, 안정적인 와이파이, 괜찮은 로비 카페 — 종일 밖에 있을 커플에 딱. 깔끔 미니멀 디자인, 벽엔 런던 유명 건축가 작품 인쇄 — 자는 시간에도 '문화 도시' 분위기에 잠겨요. 빅토리아역 옆 대형 슈퍼마켓 Sainsbury's, 심야 간식 사기 편해요.
Compare rates on Agoda공항 → 숙소
히드로 익스프레스 → 패딩턴 → 튜브로 빅토리아
약 35분 · 약 5만원 (편도, 또는 느린 튜브 약 7천원)
히드로(LHR)에서 히드로 익스프레스 15분 간격, 논스톱으로 패딩턴까지 15분. 2주 전 온라인 예매 약 2만 5천원. 패딩턴에서 서클선으로 빅토리아 5정거장 12분. 알뜰: 피카딜리 튜브선 빅토리아 직통 50분, 피크 약 7천원/오프피크 약 4천원. 컨택트리스 카드 태그 — 종이 표 필요 없어요. 공항에선 Wise 카드 또는 국제 신용카드가 환율 더 좋아요.
Reserve airport transfer여행 핵심 정보
- 통화
- 파운드(GBP). 카드와 컨택트리스 어디서나 — 4일 내내 현금 한 번 안 만져도 됩니다. 신용카드를 튜브 개찰구에 태그하면 일일 캡(약 £8.10) 자동 적용. 한국 발행 Visa·Mastercard가 90% 매장에서 통합니다. 출국 전 Wise 카드 또는 Curve 카드 발급하면 환율이 일반 신용카드보다 3~5% 좋아요.
- 언어
- 영국식 영어. 'Ta' = 고마워, 'cheers' = 고마워+안녕, 'sorted' = 끝났어. 펍 주문은 바로 카운터로 — 자리에서 기다리지 마세요. 지하철 안내 방송은 영국 액센트 강해서 안 들리면 화면 보세요. 길 물을 때 영국인은 매우 친절해요 — 말 걸면 멈춰서 지도까지 그려줘요.
- 긴급
- 999 (모든 응급)
Day 1
웨스트민스터 & 사우스뱅크
런던 클래식 엽서 코스 — 빅벤, 웨스트민스터 사원, 테이트 모던 강변 산책, 펍 디너.
숙소 9:20 출발
09:30
sight
빅벤 + 웨스트민스터 브리지
웨스트민스터
엘리자베스 타워(빅벤이 들어있는)는 2017~2022 청소를 거쳐 1859년 모습 — 갓 만들어진 고딕 같아요. 웨스트민스터 브리지 건너서 런던 아이를 끼워 사진. 국회의사당은 모든 영국 영화에서 본 그 강변. 18시 빅벤 종 칠 때 다리 위에 있으면 종소리가 템스강에 10초 동안 메아리쳐요 — '런던 몰입 사운드 모먼트'.
45분 · 무료
10:30
sight
도보 5분
웨스트민스터 사원
웨스트민스터
1066년 이래 대관식 교회. 에드워드 5세·8세 빼고 모든 잉글랜드 군주가 여기서 즉위, 뉴턴·다윈·호킹이 과학자 코너에 잠들어 있어요. 레이디 채플의 부채형 천장 때문에 오디오가이드 + 2시간 잡으세요 — 1503년 완성, 돌로 만든 부채 모양 천장은 중세 건축의 복제 불가능한 걸작. '시인 코너'에선 셰익스피어·디킨스·브론테 자매의 조각상과 묘비 — 문학 팬의 성지.
2시간 · 약 4만 8천원
팁: 2~3일 전 온라인 예약. 토요일은 1주 전 매진.
13:00
meal
주빌리선 웨스트민스터 → 런던브리지, 약 15분
버러 마켓 점심
사우스워크
런던 가장 오래된 음식 시장, 1014년 창립. 서서 먹기 — 카파카세인의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약 1만 3천원)는 필수, 스위스 라클렛 치즈가 샌드위치에서 녹는 순간이 시장 스타. 브린디사의 파에야(약 1만 5천원), 5분에 즉석. 르 마르셰 뒤 카르티에의 덕 콩피 바게트(약 1만 2천원) — 프랑스 남부 시골 마을 맛. 기억에 남을 점심. 옆 'Borough Market Kitchen'엔 100+ 향신료·식재료 가져갈 수 있어요 — 영국 푸디 성지.
1시간 30분 · 약 3만원
14:30
sight
강변 따라 도보 10분
테이트 모던
사우스뱅크
옛 발전소가 유럽 가장 중요한 현대미술관으로. 상설은 무료. 로스코·피카소·베이컨·폴록 — 모두 미술사를 바꾼 이름. 10층 뷰잉 테라스가 강 건너 세인트 폴 대성당의 무료 최고 뷰. 'Turbine Hall'(터빈 대공간) — 35m 천장의 중앙 홀, 매년 거대 현대 미술 설치 전시, 무료 — 작품 사이 서면 본인도 작품의 일부가 돼요.
2시간 · 무료 (특별전 별도)
17:00
sight
도보 5분
밀레니엄 브리지 + 세인트 폴 외관
사우스뱅크 → 시티
보행 전용 밀레니엄 브리지 건너 세인트 폴 쪽으로. 1710년 렌의 걸작 외관은 여전히 무료 — 위스퍼링 갤러리 오를 결심 아니면 유료 내부는 패스. 밀레니엄 브리지는 '천년의 다리' — 1999년 건설, 개통 10일 후 흔들림 심해 폐쇄, 2년 보강 후 재개통. 지금은 런던에서 가장 모던한 다리 중 하나, J.K. 롤링이 해리포터 7편에서 죽음을 먹는 자들에게 파괴시켰어요.
45분 · 무료
19:00
meal
도보 10분
더 조지 인
사우스워크
런던에 남은 유일한 갤러리 코칭 인 — 1677년, 내셔널 트러스트 소유. 제대로 된 펍 디너: 으깬 완두콩 곁들인 피시앤칩스와 우드 패널 룸의 생맥주 한 잔. 디킨스가 마시던 곳 — 그의 소설 'Little Dorrit'을 이 펍에서 썼어요. 일요일에 가면 'Sunday Roast'(주일 통구이)는 영국 국민 저녁 — 구운 소고기/닭/돼지 + 구운 감자 + 요크셔 푸딩 + 채소 + 그레이비, 한 인분이 하루를 버텨요.
1시간 30분 · 둘이서 음료 포함 약 5만 8천원
팁: OpenTable로 예약 — 다이닝룸 작고 비어 가든은 선착순.
알고 계셨나요?
영국에는 30,000곳이 넘는 펍이 있어요.
Day 2
대영박물관 + 코벤트 가든 + 소호
오전은 세계급 박물관, 오후엔 마켓과 세븐다이얼스, 디너는 소호.
숙소 9:10 출발
09:30
sight
대영박물관
블룸즈버리
무료. 800만 점 유물, 94개 갤러리. 집중: 로제타 스톤(4관), 파르테논 마블(18관), 이집트 미라(62~63관), 서튼 후 보물(41관). 그레이트 코트 유리 천장만으로도 갈 가치 — 노먼 포스터 2000년 설계, 세계 최대 지붕 광장.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로비에서 대여(약 5천원), 3시간 동안 50개 핵심 작품 안내. '중국관'(33관)은 영국 외 가장 큰 비영국 전시 구역, 상·주 청동기, 명·청 도자기·칠기 — '돌려보내야 한다'는 복잡한 감정 들 수 있지만 보존은 훌륭.
3시간 · 무료
팁: 무료 시간 지정 티켓 온라인 예약으로 보안 줄 패스.
13:00
meal
도보 15분
플랫 아이언 (코벤트 가든)
코벤트 가든
£14에 페더 스테이크, 드리핑 칩스, 그릴드 토마토, 도착 팝콘. 지갑 안 깨지는 완벽한 런던 점심. 예약 안 받음 — 가서 이름 적으면 자리 나면 문자. 'Flat Iron'은 소 어깨뼈 안쪽 부위 — 영국 전통 메뉴엔 거의 없던 부위, 이 식당이 미국에서 가져와 미슐랭 빕구르망까지 됐어요. 본토 수제 맥주 'Camden Hells'(약 7천원) 곁들임.
1시간 · 약 3만 3천원/인
14:30
shopping
도보 5분
코벤트 가든 마켓 + 세븐다이얼스
코벤트 가든
1830년 코벤트 가든 마켓 건물엔 공예 노점, 2층 상점, 진짜 훈련된 오페라 부르는 무료 거리 공연. 북쪽으로 세븐다이얼스 — 닐스 야드 레미디스, 케일색 골목 사진 명소. 세븐다이얼스는 '7개 거리가 한 점에서 만남' — 17세기 도시 계획 유산. 중앙엔 7면 해시계 돌기둥이 각각 다른 거리를 가리켜요 — 그 자리에서 한 바퀴 돌면 7가지 다른 런던 각도.
1시간 30분 · 구매 안 하면 무료
16:30
sight
도보 15분
내셔널 갤러리
트라팔가 광장
무료. 장식 윙 패스하고 바로: 반 고흐의 해바라기(43호), 레오나르도의 암굴의 성모(9호), 터너의 파이팅 테메레르(34호). 90분이면 선택적으로 충분. '해바라기'는 런던 버전(반 고흐가 5점 그렸고 — 3점 유럽, 1점 일본, 1점 런던) — 노란 초록 대비 강렬, 거친 붓터치, 그림 앞에 서면 화가의 떨림이 느껴져요. 무료 'National Gallery App' — 50개 주요 작품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1시간 30분 · 무료
18:30
sight
포함
트라팔가 광장 + 어드미럴티 아치 산책
화이트홀
넬슨 기둥, 사자상, 4번째 좌대엔 회전 현대미술. 더 몰을 따라 버킹엄 궁전 쪽으로 — 세인트 제임스 파크 곁 늦은 빛 산책. 이 길은 '영국 왕실 행사 길' — 대관식·왕실 결혼·여왕 장례식이 다 이 길로 행진. 영국 국기가 이어 걸려 있고 중요 날엔 왕실 문장기로 교체.
45분 · 무료
20:00
meal
도보 10분
보카 디 루포
소호
소호 지하의 지역 이탈리안 작은 접시 — 모든 메뉴가 특정 이탈리아 마을을 명시. 비텔로 토나토, 은두야(매운 돼지 페이스트) 곁들인 오레키에테, 부라타 + 바롤로(이탈리아 최고급 와인) 한 잔. 키친 카운터 자리가 베스트. 셰프 Jacob Kenedy는 런던 이탈리안 요리의 기수, 그의 책 'Bocca'가 영국 이탈리안 요리책 베스트셀러. 카운터 좌석이면 셰프가 어설픈 이탈리아어로 각 요리의 마을 출처 설명해줘요.
1시간 30분 · 와인 포함 약 10만원/인
팁: 1주 전 웹사이트 예약, 20시 프라임. 워크인 카운터 자리도 가끔 있음.
알고 계셨나요?
런던 지하철(튜브)은 1863년 개통 — 세계 최초의 지하철이에요.
Day 3
당일치기: 옥스퍼드
기차 1시간이면 대학 도시 — 칼리지 안뜰, 보들리언 도서관, 제대로 된 펍 점심, 그리고 런던 복귀 디너.
숙소 8:10 출발
08:30
transit
GWR 기차 → 옥스퍼드
패딩턴 → 옥스퍼드
GWR 패딩턴-옥스퍼드 직통 30분 간격. 오프피크 왕복 온라인 약 5만원/인. 멀리 윈저 성 보려면 오른쪽 자리. 패딩턴역 자체가 명소 — 1854년 브루넬 설계 유리·강철 지붕, 산업 혁명의 기념비. 기차에 무료 Wi-Fi, 1시간 동안 넷플릭스 한 편 가능.
1시간 · 왕복 약 5만원
10:00
sight
기차역에서 도보 10분
크라이스트 처치 칼리지
옥스퍼드
옥스퍼드 최대 칼리지, 1546년 헨리 8세 창건. 그레이트 홀이 해리포터 호그와트 다이닝홀의 영감(영화는 다른 곳에서 촬영, 영감은 여기서). 렌의 톰 타워. 칼리지 뒤 메도 산책도 잊지 말기. 'Tom Quad'(톰 안뜰)는 영국 최대 칼리지 안뜰 — 한가운데 서면 500년의 학문적 무게가 느껴져요. 이 칼리지에서 영국 총리 13명, 'Lewis Carroll'(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작가) 배출 — '앨리스'는 당시 학장의 딸.
1시간 30분 · 약 2만 8천원
팁: 10시 오픈, 9시 45분 도착해서 1등 입장.
12:00
sight
도보 10분
보들리언 도서관 + 래드클리프 카메라
옥스퍼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서관 중 하나(1602)와 맞은편 원형 래드클리프 카메라(1749). 도서관 투어(30분)에서 15세기 듀크 험프리 리딩룸 구경 — 해리포터 영화 호그와트 도서관이 여기서 실제 촬영. 카메라는 사진용 — 일반 입장 불가. 보들리언은 600만 권 보존, 영국 도서관 다음으로 큰 영국 도서관 — 영국 출간 모든 책이 여기 보관.
1시간 30분 · 보들리언 투어 약 1만 5천원
13:30
meal
세인트 헬렌스 패시지로 도보 5분
더 터프 태번
옥스퍼드
13세기 펍, 자갈 골목 안에 숨어 있어요. 빌 클린턴이 '들이마시지 않은' 곳, 호킹이 마셨고, 톨킨이 편집했어요. 진짜 에일, 일요일이면 선데이 로스트, 머리 숙여야 하는 낮은 들보. 골목 찾는 게임이 절반의 재미 — 입구가 'St. Helen's Passage' 끝에, 폭 1m. 문 앞엔 'An Education in Intoxication'(취함의 교육) 표어 — 13세기 펍이 오늘날까지 옥스퍼드 학생의 '제2 강의실'.
1시간 30분 · 약 4만원/인
15:30
sight
도보 15분
막달렌 칼리지 사슴 공원 + 애디슨 워크
옥스퍼드
막달렌(발음은 '모들린')엔 사슴 공원, 종탑, 그리고 C.S. 루이스가 톨킨과 걷던 2km 강변 루프. 복귀 기차 전 천천히 걷는 1시간. 사슴은 14세기부터 칼리지에 있어요. 매년 5월 1일 새벽 6시 칼리지 합창단이 탑 꼭대기에서 라틴어 'Hymnus Eucharisticus' 찬송 — 700년 전통, 옥스퍼드 신문에서 1주 전 시간 확인.
1시간 30분 · 약 1만 3천원
18:00
transit
기차역까지 도보 10분
런던행 복귀 기차
옥스퍼드 → 패딩턴
GWR로 패딩턴 복귀. 쉬는 시간 — 내일은 박물관 + 해러즈 데이.
1시간 · 왕복에 포함
20:00
meal
패딩턴에서 튜브 약 12분
디슘 킹스 크로스
킹스 크로스
봄베이 이라니 카페 영감의 인도 음식, 멋진 벽돌 창고 세팅. 하우스 블랙 달(24시간 끓임 검은 렌틸), 양고기 비리야니, 차이. 디슘은 런던의 전설 — Time Out이 5년 연속 '런던 최고의 식당' 선정. 'Bacon Naan Roll' 브런치는 주말 런던인의 공식. 킹스 크로스역 자체가 가볼 만 — 해리포터 9¾ 플랫폼 여기 있어요(역 내 가짜 카트 포토존, 무료), 주말 30분 줄.
1시간 30분 · 약 6만 5천원/인
팁: 6인 미만은 워크인만 — 문자 큐, 20시면 45~60분 대기.
알고 계셨나요?
영국은 면적당 성 개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아요.
Day 4
V&A + 해러즈 + 송별
마지막 위대한 박물관 한 곳, 해러즈 둘러보기, 애프터눈 티, 그리고 패딩턴 익스프레스로 히드로.
숙소 9:15 출발
09:30
sight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사우스 켄싱턴
무료. 세계 최대 장식미술 박물관. 집중: 패션 갤러리(40), 주얼리 갤러리(91), 캐스트 코트(46), 티푸의 호랑이(41). 존 마데이스키 가든의 안뜰 카페가 런던에서 가장 예쁜 박물관 카페. 'Cast Courts'(캐스트 코트)는 19세기 영국의 기상천외 — 이탈리아 조각(미켈란젤로의 다비드)을 석고 캐스트로 런던에 가져와 영국인이 이탈리아 안 가도 보게 했어요. '세계를 집으로 가져오기' 제국적 별남이 V&A 가장 마법적인 홀.
2시간 30분 · 무료
12:30
shopping
도보 15분
해러즈
나이츠브리지
7층, 330개 부서, 12만 m² 리테일 대성당. 안 사도 푸드홀(1층 후면)과 이집트 테마 에스컬레이터는 봐야 해요. 3층 토이 디파트먼트는 그 자체로 목적지 — 디즈니랜드 미니어처. 'Egyptian Escalator'는 런던에서 가장 유명한 에스컬레이터 — 진짜 이집트 대리석·상형문자·파라오 조각으로 장식, 1997년 모하메드 알 파예드(전 소유주)가 다이애나 비와 함께 사망한 아들 도디를 기리며 건설. 푸드홀의 'Caviar Bar'에선 캐비아+샴페인(약 11만원/인) 가능 — 런던에서 가장 비싼 브런치.
1시간 30분 · 구매 안 하면 무료
14:30
meal
튜브 나이츠브리지 → 그린파크, 약 10분
포트넘 앤 메이슨 애프터눈 티
피카딜리
제대로 된 런던 송별. 포트넘 4층 다이아몬드 주빌리 티 살롱 — 핑거 샌드위치, 콘월 클로티드 크림 곁들인 스콘, 페이스트리, 무한 차. 184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의식. 'Royal Blend'는 포트넘이 엘리자베스 여왕을 위해 블렌딩한 차 — 아삼·실론 혼합, 영국 신사의 모닝 티. 차 메뉴 20+종, 직원이 하나씩 향 맡게 해줘요. 이게 '영국 문화의 농축', 오후 통째로 가치 있어요.
2시간 · 약 13만원/인
팁: 2~3주 전 웹사이트 예약, 14시~15시 30분이 프라임. 평일이 주말보다 쉬워요.
17:00
shopping
도보
피카딜리 + 리젠트 스트리트 산책
웨스트엔드
스콘 소화시키기. 피카딜리를 따라 로열 아카데미 지나, 피카딜리 서커스의 에로스 상까지, 그다음 북쪽으로 리젠트 스트리트의 굽은 아르데코 파사드. 188-196번지 햄리 토이 스토어 — 1881년 세계 최고 오래된 장난감 가게, 7층 디즈니랜드 같은 곳, 어른도 들러볼 가치. 리젠트 스트리트의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11월 초~1월 초)이 런던 가장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 — 거리 전체가 황금 회랑.
1시간 · 무료
18:30
rest
튜브 약 15분
호텔 들러 짐 찾기
빅토리아
튜브로 빅토리아 복귀, 보관 짐 찾고 정리. 21시 히드로 익스프레스 위해 19시 45분까지 패딩턴 출발. 국제선 3시간 여유.
1시간 · 무료
20:00
transit
튜브 서클선 빅토리아 → 패딩턴, 약 10분
히드로 익스프레스 → LHR
패딩턴 → 히드로
히드로 익스프레스 15분 간격. 패딩턴-LHR 15분 — 유럽 최속 공항 환승. 온라인 예약하면 약 2만 5천원. 히드로 면세 샤넬·버버리·멀버리에 영국 한정판 — 한국보다 30~40% 싸요(영국이 외국 거주자에게 14% VAT 환급).
20분 · 약 2만 5천원
알고 계셨나요?
근대 우편 시스템·우표·우체통은 영국이 처음 만들었어요(1840년대).
실용 정보
예산: 둘이서 호텔 제외 하루 약 25만~42만원 (박물관 + 펍 점심 + 좋은 디너 구조)
최적 시기
5월~6월 초, 9월~10월 초가 베스트 — 쾌적한 기온, 긴 일조, 견딜 만한 인파. 7~8월은 덥고 혼잡, 1월은 가장 싸지만 가장 어두워요. 크리스마스 마켓(11월 말~12월 말)이 하이드 파크 윈터 원더랜드, 코벤트 가든, 사우스뱅크 센터에서 — 런던 가장 축제적인 풍경. 새해 전야 템스강 불꽃 쇼(무료, 사전 티켓 필요)는 유럽 최대 규모 중 하나.
준비물
- · 방수 신발 — 런던 비는 약하지만 잦아요
- · 휴대용 우산 (검정, 화려한 색 X) — 현지 스타일
- · 준 정장 한 벌 — 애프터눈 티, 좋은 펍, 보카 디 루포 디너에 어울려요
- · UK 어댑터(타입 G) — 미국·EU와 완전 다름
- · 얇은 양모 스카프 — 런던 바람이 강하고 실내가 시원해요
- · Visa·Mastercard — 영국 90% 매장이 한국 카드 받지만 일부 작은 가게·카페는 Visa/MC만
- · 보조 배터리 — 런던 시내에서 구글 지도 소모 빨라요
팁
- · 교통은 컨택트리스 태그 — 일일 캡 약 £8.10에 자동 적용
- · 에스컬레이터에선 오른쪽 서고 왼쪽으로 걸어요. 막으면 런던 사람이 한숨 쉬어요
- · 사이트다운 식당 팁 10~12.5% (보통 자동 추가 — 영수증 확인)
- · 길 건널 땐 오른쪽부터 — 좌측통행
- · Citymapper 다운로드 — 런던 교통 시간이 구글 지도보다 정확
- · Apple Pay 거의 모든 곳에서 작동 — 폰 하나로 4일 가능
이 샘플이 마음에 드세요?
같은 방식으로, 당신을 위해
같은 깊이로, 일정·인원·예산을 반영해 다듬은 한 권의 플랜. 모바일 링크와 다운로드용 PDF로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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