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 3-day itinerary

샘플 플랜

파리

3일 일정 · 프랑스

당신을 위해 다듬은 플랜

어린아이 둘과 함께 파리의 상징을 보면서도 두 시간 만에 무너지지 않게 짠 3일이에요. 매일 큰 명소 하나에 긴 공원 시간을 짝짓고, 진짜 화장실이 있는 점심 자리를 끼워두고(파리 공중 화장실은 적고 대부분 유료), 다음 날 아침 크루아상을 즐길 에너지가 남도록 일찍 마무리해요. 가족 여행은 스프린트가 아니라 리듬 — 이 3일이 그 리듬을 가르쳐줍니다. 3일 차쯤이면 아이들도 '불랑제리'라는 단어를 외우고 아파트 호텔 주방에서 팽 오 쇼콜라를 달라고 졸라요.

파리 여행 도구

일부는 제휴 링크예요. 추가 비용 없이 저희에게 작은 커미션이 들어와요.

숙소

시타딘 투르 에펠 파리

파리 15구, 에펠탑 인근 · 132 Boulevard de Grenelle, 75015 Paris

약 28만원/박

키친넷 있는 아파트 호텔이 가족 구조주 — 아침은 잠옷 차림에 시리얼+우유, 한낮 간식, 아무도 나가기 싫은 저녁엔 룸 배달. 에펠탑까지 도보 10분, 비르하켐 메트로(6호선 고가 구간 — 센강을 건너며 에펠탑 정면 보이는 가장 아름다운 메트로 구간)까지 도보 5분. 거기서 4정거장이면 루브르. CDG 공항에서 RER B + 메트로 6번은 모든 엘리베이터가 갖춰져 있어 유모차+큰 짐도 무리 없어요.

Compare rates on Agoda

공항 → 숙소

RER B → 메트로 6호선 (또는 첫날만 택시)

기차 약 75분 / 택시 약 50분 · 기차 가족권 약 2만원 / 택시 약 56€ 정찰

짐과 지친 아이가 있으면 CDG에서 좌안까지 56유로 정찰 택시가 최선 — 2025년부터 모든 CDG-파리 택시는 정찰제, 미터·흥정 없음. 기차 루트: CDG 2터미널에서 RER B → '파리' 방향 아무 열차 → Denfert-Rochereau에서 메트로 6호선(Charles de Gaulle-Étoile 방향) 환승 → Bir-Hakeim 하차, 시타딘 도보 5분. RER B 일부 역엔 계단이 있어 유모차+큰 짐이면 택시 권장. 파리 북쪽 구간 RER B는 치안이 보통이니 귀중품은 가까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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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핵심 정보

통화
박물관·식당 대부분 Visa/Mastercard 컨택트리스 결제 됩니다. 에펠탑 티켓은 온라인 전용. 동전 40~60유로 챙기세요: 회전목마(회당 3~4유로), 아이스크림(스쿱당 3.5유로 이상), 작은 빵집(현금만 + 최소 5유로 결제), 팁(서비스 좋았던 식당에 동전 1~2유로 남기는 게 예의).
언어
가게 들어갈 때, 길 물을 때, 주문할 때 — 항상 'Bonjour'(아침/낮은 봉주르, 저녁 6시 후엔 봉수아)로 시작하고 'Merci, au revoir'로 나오세요. 이 한 가지가 파리지앵 태도를 바꿔요 — 도시 자체를 바꾼 것처럼. 'Excusez-moi'(죄송합니다), 'S'il vous plaît'(부탁드려요)도 자주 쓰여요. 영어로 바로 들어가는 건 무례하게 들리고, 프랑스어 먼저 영어 다음이 공식. 아이들에게 'Pardon'과 'Merci' 가르쳐주세요 — 작은 아이가 노력하는 모습에 파리지앵은 무장해제됩니다.
긴급
112 (EU 응급), 15 (SAMU 의료), 17 (경찰), 18 (소방)

Day 1

에펠탑 & 샹드마르 공원

가장 상징적인 이미지로 시작 → 그 아래 잔디에 피크닉 매트 펴고 누워 → 진짜 파리지앵 놀이터에서 아이들 에너지 방전.

7h 활동25m 이동식사 2회
파리 day 1
Day 1 route map

숙소 9:15 출발

  1. 09:30

    sight

    에펠탑 (2층)

    샹드마르

    꼭대기 티켓은 건너뛰세요 — 2층도 같은 감동에 줄 훨씬 짧고 유모차 들어가는 엘리베이터 있어요. toureiffel.paris에서 정확히 60일 전 파리 시각 8시 30분에 시간지정 계단+엘리베이터 티켓 예약 — 알람 맞춰두고 카드 준비, 좋은 오전 슬롯(10~11시 30분이 빛 가장 좋음) 몇 초 안에 잡으세요. 2시간 안에 다 매진. 강 건너 트로카데로 광장이 클래식한 엽서 각도 — 아침 6시 30분에 도착하면 에펠탑 정면을 거의 둘이 독차지.

    1시간 30분 · 성인 약 3만원, 아동 약 1만 5천원

    팁: toureiffel.paris에서 60일 전 8시 30분 오픈. 2시간 후엔 빈 슬롯뿐. '계단+엘리베이터' 콤보 티켓이 더 싸고 빠름.

  2. 12:00

    meal

    도보 5분

    불랑제리 위토피 피크닉

    샹드마르

    최고급 빵집에서 바게트, 잠봉뵈르 샌드위치, 과일, 팽 오 쇼콜라를 사 들고 샹드마르 잔디에 펼쳐 놓고 에펠탑을 보며 식사. 어떤 식당보다 싸고 조용하고 기억에 남아요. 위토피의 시그니처 'Charbon'(숯빵)과 피에르 에르메 마카롱도 추가하면 좋아요. 잔디가 젖었으면 센강 쪽 긴 벤치에 앉으면 되고, 아이들은 비둘기 쫓을 수 있어요.

    1시간 · 가족 약 3만 2천원

  3. 13:30

    activity

    내장됨

    샹드마르 회전목마 & 놀이터

    샹드마르

    공원 남쪽 끝에 100년 된 진짜 회전목마가 있어요 — 목마, 마차, 좌석이 모두 손으로 깎은 원본, 회당 3유로. 옆엔 모래·미끄럼틀·등반망이 있는 울타리 놀이터, 주말이면 파리 가족들이 모여요. 부모는 벤치에 앉아 아이 보고, 거기서 보는 에펠탑 각도도 좋아 우연히 100장씩 찍게 돼요. 놀이터 옆 이동 커피카트는 — 파리지앵이 아침 8시 서서 에스프레소 마시는 그런 곳.

    1시간 30분 · 회전목마 약 6천원

    Find tickets on Klook ↗
  4. 15:30

    rest

    도보 10분

    호텔 휴식 (아이 낮잠)

    15구

    가족 여행의 철칙. 아파트호텔로 돌아가 부모는 차 한잔, 아이는 만화 보다 잠. 한 곳 더 끼워 넣고 싶은 충동을 참아야 해요 — 안 그러면 4시에 첫 떼쓰기, 저녁 전체가 망함.

    1시간 30분 · 무료

  5. 18:00

    meal

    도보 10분

    카페 콩스탕

    Rue Saint-Dominique

    셰프 크리스티앙 콩스탕의 동네 비스트로 — 진짜 프랑스 음식이지만 별 받은 곳보다 친근. 로스트 치킨(poulet rôti) + 프리트 + 1인당 프로피트롤 한 개. 키즈 메뉴(menu enfant)는 진심 — 대충 만든 게 아님. 직원이 아이 보면 미소 짓고 종이배 접어줘요. 18시 오픈, 19시 전 도착이면 예약 없어도 OK. 창밖이 Rue Saint-Dominique — 파리에서 가장 가족 친화적인 산책 거리 중 하나.

    1시간 30분 · 가족 약 10만원

    팁: TheFork로 1주 전 예약 — '아이 둘'이라고 적으면 벽 쪽 자리로 안내.

알고 계셨나요?

프랑스 TGV는 일반 운행 시속 320km 이상이에요.

Day 2

루브르 하이라이트 & 튈르리

아이 페이스로 빠르게 박물관 → 회전목마와 센강 보트. 루브르를 '다 보려' 하지 말고 5개만 정해서 나오세요.

7h30 활동35m 이동식사 1회
파리 day 2
Day 2 route map

숙소 8:30 출발

  1. 09:00

    sight

    루브르 박물관 (아이용 코스)

    1구

    지하 '카루젤' 입구로 들어가세요 — 피라미드보다 줄이 훨씬 짧고 에스컬레이터 있어요. 아이용 5개 코스: 모나리자(드농관 2층),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 이집트 미라, 나폴레옹 3세 아파트 — 딱 이것만. 아이에게 루브르 지도 주고 '보물찾기'라고 말해주세요, 하나씩 동그라미 칩니다. 모나리자 앞 최적 위치는 가드레일 뒤 오른쪽 3m — 사람들은 가운데 몰리니 오른쪽이 빈자리.

    2시간 · 성인 약 3만원, 18세 미만 무료

    팁: louvre.fr에서 1주 전 시간지정 티켓. 화요일 휴무. 9시 첫 입장이면 모나리자가 거의 독차지.

  2. 11:30

    rest

    도보 5분

    튈르리 정원

    1구

    루브르를 나오면 바로 튈르리. 중앙 연못 옆 녹색 의자 매대에서 장난감 나무 돛단배 대여 — 회당 6유로, 긴 막대로 연못에서 밀고 다녀요. 단순하고 상징적이고 행복한 시간. 양옆 알레는 조각 공원(로댕 복제). 6~8월엔 북단에 'Fête des Tuileries' 미니 놀이공원 — 회전 그네, 고리 던지기, 솜사탕.

    1시간 30분 · 보트 대여 약 6천원

  3. 13:00

    meal

    도보 5분

    안젤리나 (핫초콜릿 + 점심)

    Rue de Rivoli

    100년 된 티룸. 시그니처 'L'Africain' 핫초콜릿은 녹은 가나슈처럼 진해 작은 잔으로도 어른이 만족. 아이는 크로크무슈, 부모는 니수아즈 샐러드, 다 같이 몽블랑 디저트 한 접시 — 머랭 위에 스파게티처럼 짠 밤 크림, 안젤리나의 발명품. 분홍 박스로 테이크아웃해 호텔 가서 오후 간식으로도 좋아요.

    1시간 · 가족 약 9만원

    팁: 6명 미만 예약 불가 — 13시 후엔 줄 짧음. 또는 옆 외부 매대에서 몽블랑만 사가도 OK.

  4. 14:30

    activity

    튈르리에서 메트로 1→9호선, 약 15분

    바토 무슈 센강 크루즈

    Pont de l'Alma

    알마 다리 출발 70분 오픈탑 보트 — 모든 유명 다리 아래를 지나며 노트르담(2024년 화재 후 재개관), 루브르, 오르세, 마지막은 에펠탑을 물에서 봐요. 한국어 오디오 있고 영어도 가능. 2층 야외 갑판에 앉으면 아이는 다리마다 위 행인에게 손 흔드는 걸 좋아해요. 19~21시에 타면 센강 양안 등이 하나씩 켜지고, 매시 정각 5분간 에펠탑 황금 반짝임을 만나면 아이가 비명 지릅니다.

    1시간 30분 · 성인 약 2만원, 아동 약 1만원

    Find tickets on Klook ↗
  5. 16:30

    rest

    도보 10분

    호텔 휴식 + 이른 저녁 준비

    15구

    아파트호텔로 돌아가 키친넷에서 파스타 끓이고 잠옷 차림으로 저녁. 멀리 교회 종소리 들으며 아이는 푹 자요 — 내일은 디즈니 종일. 부모는 Rue du Commerce의 'Monoprix' 슈퍼에 잠깐 내려가 프랑스 치즈·잠봉·레드와인 사 들고 와서 작은 발코니에서 어른의 늦은 밤 치즈 플래터.

    1시간 30분 · 장보기 약 2만원

알고 계셨나요?

프랑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나라 — 연 약 9,000만 명이에요.

Day 3

디즈니랜드 파리

가장 큰 날을 마지막으로. 파리 시내에서 RER로 35분이고, 하루 통째로 쓸 가치 있어요.

8h30 활동2h15 이동식사 1회
파리 day 3
Day 3 route map

숙소 8:15 출발

  1. 08:30

    transit

    RER A 디즈니랜드행

    Châtelet → Marne-la-Vallée

    Bir-Hakeim에서 메트로 6호선으로 Charles de Gaulle-Étoile, RER A로 환승해 Marne-la-Vallée Chessy 방향 — 종점이 공원 입구, 개찰구 나오면 바로 잠자는 숲속의 미녀 성 첨탑. 호텔에서 8시 출발, 9시 30분 도착이면 공원 오프닝 세리머니 — 미키가 디즈니 캐릭터들과 함께 등장, 아이가 첫 캐릭터 보는 그 순간이 이 3일의 감정 정점.

    1시간 · 가족 왕복 약 3만 5천원

  2. 10:00

    activity

    도보 5분

    디즈니랜드 파크 (오전 판타지랜드)

    Marne-la-Vallée

    사람들이 Big Thunder에 몰려 있는 동안 판타지랜드부터. 순서: It's a Small World → Peter Pan's Flight → Dumbo → Mad Hatter Teacups → 회전목마. 'Auberge de Cendrillon'(신데렐라 인)에서 공주 식사를 원하면 앱에서 몇 달 전 예약 — 8명 디즈니 공주가 테이블로 와서 사진 찍어줘요, 아이(특히 딸)가 평생 기억합니다. 'Disneyland Paris' 앱 다운로드해 실시간 대기 시간 확인.

    4시간 · 가족 종일권 약 45만원

    팁: disneylandparis.com에서 구매 — 게이트 가격이 약 5만 5천원 더 비쌈. 'Premier Access'(가장 인기 어트랙션 줄 패스, 1회 $10~15)는 비 오는 날 불필요, 7~8월 성수기 권장.

    Find tickets on Klook ↗
  3. 14:00

    meal

    내장됨

    케이시즈 코너 점심 (메인 스트리트)

    디즈니랜드 파크

    메인 스트리트 USA의 핫도그와 칠리 프라이. 라이브 피아노 재즈 연주. 디즈니랜드 파리 음식 의외로 좋아요 —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곳. 25분에 먹고 다시 놀러. 앉아서 프랑스 정찬 원하면 'Walt's an American Restaurant'가 공원 내 최고의 테이블 서비스, 앱 예약 필요.

    1시간 · 가족 약 7만원

  4. 15:30

    activity

    내장됨

    어드벤처랜드 & 프론티어랜드

    디즈니랜드 파크

    Pirates of the Caribbean(아이도 OK), Indiana Jones 코스터(키 제한), Phantom Manor(약간 무서운 유령의 집 — 아이 성향 확인), Big Thunder Mountain 구역 서부 풍경. 부모는 Adventure Isle 등반 다리에서 한 차례, 아이는 1시간 뛰고 오를 수 있어요. 15~17시 사이 'Mickey meet & greet' 줄 — Town Square Theater의 마법사 가운 미키, 40분 대기지만 사진 품질이 공원 최고.

    3시간 · 포함

    Find tickets on Klook ↗
  5. 19:00

    sight

    도보 5분

    디즈니 일루미네이션

    성 무대

    매일 밤 잠자는 숲속의 미녀 성에서 펼쳐지는 불꽃 + 프로젝션 쇼 — 디즈니 클래식 영화 클립이 성 외벽에 투사되며 불꽃과 동기화. 30분 전 메인 스트리트 자리 확보 — 성 정면 중앙 광장이 황금 자리지만 사람 빽빽; 메인 스트리트 중간 벤치는 전경 보이지만 각도 약간 낮음. 쇼 20분, 끝난 후 5만 명이 동시에 출구 향함 — 서두르지 말고 10분 자리에 있으면 텅 빈 메인 스트리트와 성 야경 사진을 얻어요.

    30분 · 포함

  6. 20:00

    transit

    도보 5분

    RER A로 Bir-Hakeim 복귀

    Marne-la-Vallée → 파리

    막차는 자정까지 운행, 충분. Charles de Gaulle-Étoile 도착 전에 아이들은 잠들어 있어요 — 부모는 살짝 외투 덮어주고, RER 레일 소리 들으며 창밖 파리 등이 하나씩 지나가는 걸 봐요. 이 여행에서 가장 조용하고 가장 따뜻한 한 구간.

    1시간 · 오전 티켓에 포함

알고 계셨나요?

남프랑스 카르카손은 디즈니 잠자는 숲속의 공주성의 모티브가 됐어요.

실용 정보

예산: 4인 가족 호텔과 디즈니 티켓 제외 하루 약 36만~45만원

최적 시기

5월 말~6월 초, 9월이 가장 좋아요 — 공원 즐기기 좋고, 메트로 시원하고, 박물관 줄이 한여름보다 훨씬 짧아요. 7월 말~8월 중순은 '페르므튀르 안뉴엘'(연례 여름 휴업) 기간 — 동네 작은 식당이 한 달간 문 닫아 가족 여행엔 불편. 크리스마스 마켓(11월 말~12월 말)이 트로카데로 대관람차, 라데팡스 마켓 등에서 열리고, 샹젤리제 일루미네이션이 겨울 파리를 동화로 만들어줘요 — 단 영하 0도 이하 추위에 대한 마음 준비 필요.

준비물

  • · 가벼운 접이식 유모차 — 파리 자갈길 진짜예요, 4륜이 3륜보다 안정
  • · 간식·물티슈·손소독제·여벌 옷 들어가는 작은 백팩
  • · 각자 작은 물병 — 식당에서 무료로 채워줘요('une carafe d'eau, s'il vous plaît')
  • · 3일차용 디즈니/공주 옷 — 옷 입고 간 아이가 캐스트 멤버 눈에 띄어 사진도 더 잘 나와요
  • · 비옷(우산 X, 유모차 위에서 쓰기 어려움) — 파리 봄 날씨 10분 단위로 변함
  • · 아이 상비약(해열제, 멀미약) — 파리 약국 약 모두 프랑스어 라벨, 현장 당황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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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파리 박물관 18세 미만 모두 무료 — 여권 챙기세요
  • ·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얼 챙기세요 — 익숙한 아침이 떼쓰기를 막아줘요
  • · 카페 대부분 커피 사면 깨끗한 화장실 무료 — 동선 짤 때 참고
  • · 유료 박물관 3곳 이상이면 'Paris Museum Pass'(€55/2일) 본전 — 루브르+오르세+오랑주리+베르사유로 회수
  • · 식당 영업시간 12~14시·19~22시 사이만 영업 — 그 사이 아이가 배고프면 빵집이나 Monoprix
  • · 파리 소매치기는 메트로와 트로카데로/에펠탑 일대에 가장 많아요 — 가방 앞으로, 백팩은 가슴 쪽으로, 모르는 사람이 건네는 종이 절대 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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