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플랜
서울
3일 일정 · 대한민국
당신을 위해 다듬은 플랜
음식이 서울 방문의 첫째 이유인 솔로 푸디를 위한 3일. 매일 문화 앵커 하나에 식사 스폿 3~4개를 짝지어요 — 유명 시장, 동네 작은 가게, 그리고 하루 한 끼 좋은 저녁. 3일째쯤이면 순두부와 김치찌개의 차이를 알고, 한국 BBQ는 왜 직원이 구워주는지(본인이 굽지 않는지), 모든 식사에 무료 반찬이 최소 8개씩 나오는 이유를 알게 돼요. K-드라마와 K-pop 거리에서 직접 걸어본 후엔 영상으로 보던 게 다르게 보입니다.
서울 여행 도구
일부는 제휴 링크예요. 추가 비용 없이 저희에게 작은 커미션이 들어와요.
숙소
L7 홍대 by 롯데
홍대 · 서울 마포구 양화로 141
약 16만원/박
홍대는 서울에서 가장 걷기 좋은 음식·나이트라이프 동네 — 인디 카페, 24시간 BBQ 집, 길거리 공연이 빽빽해서 새벽 3시도 늦지 않아요. L7은 홍대입구역(인천공항철도 AREX 직통, 50분) 도보 3분, 옥상 바엔 멀리 한강 뷰가 보이는 오픈 테라스. 같은 건물에 편의점, 한국 커피 체인, 미슐랭 추천 비빔밥 집. 1인실 16만원부터, 공용 공간엔 무료 라면과 음료 — 모던 체인 마케팅의 정석.
Compare rates on Agoda공항 → 숙소
공항철도(AREX) → 홍대입구역
약 50분 · 약 1만원
ICN T1·T2 지하에서 녹색 'AREX' 표지판 따라가세요. 직통 익스프레스(Express)는 9,000원에 좌석 지정 필요, 43분이면 서울역 — 그 다음 일반선으로 2정거장 돌아가 홍대입구(또는 T-money로 2호선이 더 편함). 또는 일반선(All Stop)으로 한 번에 가도 약 30% 싸지만 15분 더 걸려요. 23시 후엔 AREX 끊기니 택시 — ICN에서 시내 약 35만~40만원.
Reserve airport transfer여행 핵심 정보
- 통화
- 편의점 어디서든 T-money 카드(약 5천원) — 지하철·버스·일부 택시 모두 커버, 편의점·자판기 결제도 가능. 도착하면 시티·신한·우리 ATM에서 20만~30만원 인출 — 'Foreign Card' 메뉴 선택, 외국 발행 Visa는 대부분 통합니다. 명동·동대문엔 공항보다 환율 좋은 환전소가 많지만 여권 챙기세요.
- 언어
- 한글 24자만 익혀도 표지판 절반은 읽혀요 — 출국 전 유튜브 30분 입문이면 1일차에 지하철역 이름 읽힙니다. '안녕하세요' + '감사합니다'가 만능. '이거 주세요' + 손가락 = 어떤 식당에서나 주문 가능. 한국어는 Papago가 구글 번역보다 정확해요 — 한국인도 이걸 써요.
- 긴급
- 112 (경찰), 119 (의료/소방), 1330 (한국관광 영어/중국어 24시간 핫라인)
Day 1
시장 & 궁궐
시장 아침식사, 도시의 대표 궁궐, 그리고 한옥마을 저녁.
숙소 8:00 출발
08:30
meal
광장시장 아침식사
종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이자 길거리 음식의 여왕 — 100개+ 점포가 한 지붕 아래 빽빽이. 가운데 '빈대떡' 아주머니 구역이 핵심 — 갓 갈은 녹두 반죽이 큰 철판에서 지져지고, 막걸리와 함께 한 접시 4천원. '마약김밥'(중독성 있어 마약이라 부르는) 가판은 한 줄 2,500원, 노란 겨자 소스에 찍어요. 2세대 '먹방' 핫스팟 — 한국 유튜버가 라이브 방송하는 걸 우연히 만날 수도. 서서 먹고 다음 가판으로.
1시간 30분 · 약 1만 2천원
10:30
sight
5호선 → 3호선 경복궁역, 약 15분
경복궁
종로
조선왕조의 으뜸 궁궐, 1395년 창건. 11시 광화문 앞 '수문장 교대 의식'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 — 5명의 수문장이 조선 시대 복장으로 슬로모션 행진, 북, 호각, 15분의 의식이 500년 전으로 데려가요. 한복 대여(근처 1만원/4시간) 입장료 무료 — '한복남' '데이한복'이 인기 체인. 가을엔 근정전 앞마당에 황금 은행잎이 양탄자처럼 깔려요. 출궁 후 서쪽 '효자동' 골목으로 — 백 년 떡집 '계성당'이 숨어 있어요.
2시간 · 약 3천원 (한복 입으면 무료)
팁: 화요일 휴무. 11시·13시 30분 무료 영어 가이드 투어. 북촌+창덕궁 합쳐 '4궁 통합권'(8천원)이 더 이득.
13:00
sight
도보 10분
북촌한옥마을 산책
북촌
두 궁궐 사이에 자리한 600년 된 한옥들이 복원된 주거지역, 학 날개처럼 휘어진 기와 곡선. 가회동 골목길에 안내소 무료 지도에 표시된 8개 포토 스폿 — 5경에서 좁은 골목 너머로 N서울타워가 보이는 게 인스타 정석 각도. 여전히 사람이 사는 동네 — 새벽 7~9시가 방문객 가장 적은 시간, 가정 주부가 마당에서 이불 너는 소리도 들려요. 주의: 11~17시엔 '정숙' 안내판 — 진짜 주민 요청.
1시간 30분 · 무료
15:00
rest
도보 10분
삼청동 카페
삼청동
북촌에서 내려오는 카페·갤러리 거리. 전통 찻집 아무 데나 골라 오미자차(다섯 가지 맛이 동시에 — 시고·달고·쓰고·맵고·짠 빨간 차) + 약과 한 접시. '차담선'은 50년 된 찻집, 나무 인테리어, 다다미에 앉아 혼자 오후 내내 보낼 수 있어요. 출구에 '금다래 갤러리' — 한국 동시대 작가 소규모 전시, 무료.
1시간 · 약 7천원
17:30
meal
도보 20분
토속촌 삼계탕
종로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삼계탕 집. 1만 5천원짜리 음식이지만 박정희·문재인 두 대통령이 먹은 자리 — 영계 한 마리 통째로 찹쌀·인삼·대추·밤 채워 토기에 2시간 끓여요. 우윳빛 국물에 인삼향이 진해요. 피크 30분 줄, 17시에 가면 안 기다리고 입장. 인삼주(3천원) 한 잔 추가 — 살짝 쓴-단 맛, 한국에선 '보약' 같은 의미.
1시간 · 약 1만 5천원
팁: 예약 안 받음. 줄 설 가치 있음. 광화문에서 효자동 방향 도보.
20:00
activity
도보 20분
청계천 산책
종로
1976년 고가도로 아래 30년 가까이 묻혀 있다가 이명박 시장이 고가를 헐고 복원해(2005) 현재는 도심을 가로지르는 11km 하천. 시청 동쪽 첫 2km는 6시부터 조명, 직장인이 퇴근 후 산책하는 길. 매년 11월 초 '청계천 등 축제'엔 LED 등 조각이 하천 전체에 깔려 — 서울 겨울 가장 로맨틱한 야경. 자기 전 오늘의 기름기를 산책으로 가벼이.
1시간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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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셨나요?
한국은 세계 평균 인터넷 속도 1위예요.
Day 2
BBQ, 막걸리 & 홍대 밤
느긋한 아침, 의미 있는 전쟁기념관, 그리고 깊이 들어가는 한국 그릴 문화.
숙소 9:50 출발
10:00
meal
어니언 안국 (브런치 + 빵)
안국
한옥을 베이커리 카페로 개조 —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페이스트리 진열대. 큼직한 소금빵, 향 좋은 판도로, 산처럼 쌓인 말차 크루아상. '솔트 브레드(소금빵)'와 '판도로'는 시그니처, 인스타 필수. 안뜰 마루에 앉아 한국 커피(싱글 오리진, 로컬 로스팅) 마시며 창호지 너머로 한옥 기와 봐요. 10시 오픈, 11시 전엔 거의 비어 있어요. 옆 'MMCA(국립현대미술관)' 상설 전시 무료, 이어서 보기 좋아요.
1시간 · 약 1만 2천원
11:30
sight
안국에서 6호선 → 삼각지역, 약 25분
전쟁기념관
용산
무료, 세계급. 한국전쟁과 그 기원을 다뤄요. 야외 전시: 군용기·전차·함선, 다 안에 들어가 볼 수 있어요. 청동 '형제상' — 한국군과 북한군 형제가 전장에서 재회해 끌어안는 조각, 가장 무거운 한 페이지. 본관은 시간순으로 전개, 16개 UN 참전국 국기 한 면이 있고 각 국기 아래 사망자 숫자. 중국관 방향에서 나와 야외 추모 연못에 10분 정좌 권장 — 이 박물관은 천천히 걸어야지 서두르면 안 돼요.
2시간 · 무료
14:00
meal
6호선 → 홍대입구, 약 25분
홍대 마포 갈매기살
홍대
한국 BBQ의 '갈매기살'(돼지 횡격막) — 해외 한국 BBQ 식당에선 절대 못 보는 부위, 결이 가늘고 지방 균형이 맞아 삼겹살보다 향기로워요. 호스텔 근처 '갈매기살 전문' 간판이 보이는 집이라면 어디든 OK. 직원이 다 구워주고 잘라주고 뒤집어줘요 — 본인은 먹기만. 한정식 반찬 12종 + 김치 두 가지, 마늘 채·깻잎·상추 쌈. 소주 1,800원/병, 막걸리 3,000원/주전자, 천천히. 1인 약 2만 8천원.
1시간 30분 · 약 3만원
16:00
rest
도보 10분
연남동 카페 크롤
연남동
서울에서 가장 힙한 카페 동네, 홍대 바로 서쪽 도보 5분. 3카페 전략: 1) 'Felt' — 인더스트리얼 스타일, 자가 로스팅 싱글 오리진, 창가에서 철길 보기. 2) 'Fritz Coffee' — 한국 3rd wave 1세대, 시그니처 'Old Dog' 원두가 진해요. 3) 즉흥 — 연남동 골목엔 영어 간판 없는 독립 카페가 가득, 거기가 진짜 보물. '연남장' 근처 '경천애인'은 여름엔 치즈 녹두 빙수가 단 폭탄.
2시간 · 약 2만원
19:00
meal
도보 10분
묵자골목 포장마차
홍대
서울 클래식 포장마차 — 한국 고유의 밤 문화, 투명 비닐로 둘러싼 임시 천막 식당, 플라스틱 의자, 백열등, 소주와 막걸리, 해물 파전, 매콤 곱창(상상보다 10배 맛있음). 옆자리 한국인에게 한 번이라도 말 걸어보세요 — 소주는 사회 윤활제. '얼큰한 김치찌개'는 겨울 필수 — '언니, 김치찌개 하나' 부탁하면 진짜로 '동생'이라 부르며 답해줘요.
1시간 30분 · 약 3만 2천원
21:30
activity
도보 5분
홍대 거리 공연
홍익대 거리
주말 밤 홍익대 앞 보행자 거리는 서울에서 가장 자유로운 무대 — K-pop 연습생 군무(칼군무), 인디 밴드 라이브, 잡기, 랩 배틀. 무료, 시끌, 즐거움. 일부 크루는 이미 데뷔 계약 — 2024년 거리에서 본 사람을 2026년 데뷔 신인 멤버로 만날 수도. 외부 맥주 한 캔 들고 서서 30분, 이게 서울 밤 11시의 가장 젊은 한 장면.
1시간 30분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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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셨나요?
남북 DMZ는 세계에서 가장 삼엄한 경계지만, 우연한 야생동물 보호구역이 됐어요.
Day 3
강남, 한강 & 마지막 식사
강남으로 건너가 사찰 하나, 압구정 점심, 한강 일몰.
숙소 9:25 출발
10:00
sight
봉은사
강남
강남 마천루 사이에 끼어 있는 1,200년 된 사찰 — 시각적 대비가 핵심, COEX 유리 외벽이 사찰 기와에 비쳐요. 본전 앞 500개 나무 나한상은 표정이 모두 달라 30분도 서서 볼 수 있어요. 외국인 대상 무료 '템플스테이'(1시간, 사경+108배+행선) 온라인 사전 예약. 봉은사로를 따라 북쪽으로 걸으면 다음 별마당 도서관에 바로 닿아요.
1시간 · 무료
11:30
shopping
도보 10분
스타필드 코엑스 & 별마당 도서관
강남
지하 쇼핑몰 한가운데 2층 높이 개방 도서관 — 5만 권 무료, 13m 천장까지 솟은 거대 나무 책장. 서울에서 가장 많이 찍힌 실내 스폿 중 하나. 책은 자유 열람(주로 한국어, 영어 섹션 있음), 소파, 카페. 옆엔 COEX 아쿠아리움, 영화관, 스타벅스 플래그십. 책 사이 45분 앉아 있다가 다음 식사로.
1시간 · 무료
13:00
meal
7호선 → 압구정로데오, 약 15분
본앤브레드 (드라이에이징 비프)
압구정
한 번 사치 부릴 거면 여기. 본앤브레드는 서울에서 한우 자가 드라이에이징의 시조 — 유리장에 날짜 라벨 붙은 고기가 걸려 있어요. 점심 세트 '립아이+야채+밥+반찬' 약 8만원, 도쿄 롯폰기 동급 식당의 1/3 가격. 본인이 자르는 셰프, 한국 청주(송죽, 백암당) 곁들임. '드라이에이지드 립아이' 주문 — sirloin 말고. 1인 식사도 품격 있고, 둘이 나누면 더 가성비.
1시간 30분 · 약 8만원
팁: 캐치테이블 앱으로 1주 전 예약(한국어 인터페이스, 흐름은 직관적).
15:30
shopping
3호선 → 신사역 도보 10분
가로수길
신사
은행나무 양옆에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카페 컨버전, 사람 구경이 있는 부티크 거리. 'ANDAR' 'OIIE' 'GENTLE MONSTER' 안경 본점이 다 이 길에. 명동보다 관광객이 1/10, 큐레이션 품질은 10배. 가을엔 거리 전체가 노랗게 — 서울 가장 사진 잘 나오는 쇼핑 거리. 신사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 화장품 사고 싶으면 올리브영 플래그십도 이 길에 — 인스타에서 본 한국 화장품 다 있어요.
1시간 30분 · 무료~$$$
17:30
rest
9호선 → 신반포역 도보 10분
한강공원 (반포)
반포
서울 사람의 퇴근 후 거실. 강변까지 내려가 편의점에서 5천원 돗자리 빌리고, 한국 배달앱 'Coupang Eats'나 '배달의민족'으로 치킨(BBQ치킨, 굽네) + 맥주를 자기 자리까지 직배 — 30분 내 도착, 한국 고유의 '한강 배달' 체험. 4~10월 매주 금·토·일 21시·21시 30분 반포대교 '월광 무지개 분수쇼'는 서울 가장 아름다운 무료 야경 — 1,140m 무지개 분수가 음악에 맞춰 한강으로 떨어져요.
1시간 30분 · 약 2만원
20:30
meal
9호선 → 홍대입구, 약 25분
깐부치킨 (한국식 후라이드)
홍대
여행을 한국 국민 간식으로 마무리 — 한국 후라이드 치킨. 반반(간장마늘 + 양념 매콤달콤) + 한국 생맥주(5천원) = 치맥. 깐부, BBQ, 굽네 모두 체인이지만 표준은 모두 충족. 한국 후라이드의 시그니처 바삭함은 두 번 튀김 + 튀김옷 사전 냉각 기법 — 미국·일본 후라이드와 완전 다릅니다. 주문 후 약 30분, 갓 튀긴 걸 뜨겁게.
1시간 · 약 3만원
알고 계셨나요?
서울은 광역 인구 2,500만 명, 세계 최대 대도시권 중 하나예요.
실용 정보
예산: 호텔 제외 하루 약 8만~12만원
최적 시기
4~5월(벚꽃, 온화) 그리고 9~10월(가을, 건조)이 베스트. 여의도·경희대·석촌호수 벚꽃은 4월 첫 주가 정점. 10월 초 광화문·북촌의 은행나무는 눈부신 황금색. 8월 습기는 셔츠가 3분 만에 젖을 정도라 피해야 해요. 영하 10도의 겨울 서울은 밖은 혹독해도 실내는 여름처럼 난방 — K-드라마 팬은 한복 설경 사진 찍으러 일부러 와도 좋아요. 눈 덮인 경복궁의 빨간 도리이는 영화 같습니다.
준비물
- · 벗기 쉬운 신발 — 사찰, 전통 식당, 찜질방에서 신발 벗어요. 끈 신발은 후회
- · 작은 우산 — 서울은 거의 매달 갑작스런 소나기, 6~7월 장마가 가장 심함
- · 물티슈 + 미니 손소독제 — 길거리 음식 + 공중 화장실 휴지 부족 보장
- · 1일차에 빈 위장 — 멈출 수 없을 거예요
- · 원화 잔돈 지갑 — 편의점·전통시장은 여전히 현금 위주
- · 여행 가방에 마스크팩과 화장품 자리 — 한국 K-뷰티는 해외보다 30% 저렴, 올리브영 필수
팁
- · 지하철이 택시보다 빠르고 깨끗하고 저렴 — T-money 카드 챙기세요
- · 팁 문화 없음
- · 식당에서 반찬(김치, 콩나물, 어묵)은 무료 무한 리필 — 추가 비용 아님
- · 박물관 대부분 월요일 휴무
- · Apple Pay 한국 2023년 도착, 대부분 체인에서 작동 — 편의점·소형 매장은 여전히 로컬 카드 위주
- · Naver Map과 Kakao Map이 한국에서 Google Map보다 10배 정확 — 출국 전 다운로드, 한국어로 가게명 검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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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깊이로, 일정·인원·예산을 반영해 다듬은 한 권의 플랜. 모바일 링크와 다운로드용 PDF로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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